By Notifly

장바구니 이탈률 70% 해결을 위한 자동 리마케팅 워크플로우 가이드 (2025년)

이커머스 평균 장바구니 이탈률 70%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와 매출로 전환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자동화된 리마케팅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시나리오 설계부터 메시지 발송, 성과 측정까지, 즉시 실행 가능한 5단계 워크플로우를 제시합니다.


📋 핵심 실행 체크리스트

장바구니 이탈률 70%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순서로 자동 리마케팅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세요:

  1. 데이터 연동: '장바구니 상품 추가'와 '구매 완료'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사용자 ID 및 상품 정보(이름, 가격, 이미지)를 연결합니다. SDK나 API를 통해 마케팅 자동화 툴과 연동하면 개발 리소스 없이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2. 고객 세분화: 모든 이탈 고객에게 동일한 메시지를 보내지 말고, 첫 구매 vs 재구매, 고가 vs 저가, 카테고리, 이탈 경과 시간 등 기준으로 그룹을 나누어 각 그룹에 최적화된 메시지를 준비합니다.

  3. 시나리오 설계: 이탈 후 30분1시간 내 앱/웹 푸시 발송 → 미반응 시 36시간 후 카카오 알림톡 발송 → 24시간 후에도 미구매 시 추가 혜택 메시지 발송과 같은 멀티채널 시나리오를 시간대별로 설계합니다.

  4. 워크플로우 자동화: 마케팅 자동화 툴에서 트리거, 조건, 시간 지연, 채널별 액션을 연결해 한 번 설정으로 24시간 자동 운영되도록 워크플로우를 구축합니다. 노티플라이(Notifly)와 같은 노코드 솔루션을 활용하면 마케터가 직접 5분 내 설정 가능합니다.

  5. 성과 측정 및 개선: 메시지 오픈율, 클릭률, 장바구니 복구율, 매출 기여액을 대시보드에서 추적하고, A/B 테스트로 메시지 문구, 발송 시간, 혜택 종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합니다.


서론: 70%의 이탈 고객, 포기할 수 없는 기회

** 이커머스 업계의 평균 장바구니 이탈률은 약 69-70%에 달합니다.** 이는 10명 중 7명이 상품을 담고도 결제를 완료하지 않고 떠난다는 의미입니다. 이 놀라운 수치는 거의 모든 온라인 쇼핑몰이 직면한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주요 이탈 원인으로는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배송비, 세금 등), 복잡한 결제 과정, 회원가입 요구 등이 꼽힙니다. 고객은 상품을 담는 순간까지는 구매 의사가 있었지만, 결제 단계에서 장벽을 만나 이탈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 이탈한 고객은 이미 우리 제품에 관심을 보인 '잠재 고객'**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들은 완전히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다시 전환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미 제품을 보았고, 장바구니에 담았으며, 구매 여정의 마지막 단계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 같은 채널을 활용한 자동화된 리마케팅은 이 문제의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고객이 선호하는 채널로, 개인화된 메시지를 보내면 이탈 고객을 다시 사이트로 유도하고 매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이러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하여, 여러분의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즉시 실행 가능하도록 돕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바구니 이탈률 70%는 우리 사이트만의 문제인가요?
A. 아닙니다. 이커머스 업계 전체의 평균 이탈률이 약 69-70%로,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이 겪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수치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낮추느냐입니다.

Q. 이탈 고객을 다시 전환시키는 것이 정말 효율적인가요?
A. 네. 이탈 고객은 이미 제품에 관심을 보인 상태이므로, 완전히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전환 비용이 훨씬 낮고 성공률이 높습니다. 이들은 구매 여정의 마지막 단계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적절한 자극만 있으면 쉽게 복귀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채널이 이탈 고객 리마케팅에 가장 효과적인가요?
A. 푸시 알림은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고, 카카오 알림톡은 높은 오픈율과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두 채널을 시간대별로 조합하여 멀티채널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1단계: 장바구니 이탈 데이터 실시간 연동

성공적인 자동화 마케팅의 첫 단추는 정확한 데이터 연동입니다. 고객이 언제 어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고, 언제 이탈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야만 적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필수 데이터 체크리스트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기 위해 다음 데이터를 반드시 수집해야 합니다:

  • '장바구니에 상품 추가' 이벤트: 고객이 언제 상품을 담았는지 추적
  • '구매 완료' 이벤트: 실제로 결제를 완료했는지 확인
  • 사용자 ID: 특정 고객을 식별하고 추적하기 위한 고유 식별자
  • 장바구니 상품 정보: 상품명, 가격, 이미지 URL, 상품 카테고리 등

이러한 이벤트 데이터는 반드시 실시간으로 수집되어야 합니다. 고객이 이탈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즉각 반응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탈 후 30분 내에 보내는 메시지와 24시간 후에 보내는 메시지는 전혀 다른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것이 바로 '골든 타임' 의 중요성입니다.

개발 리소스 없이 연동하기

많은 마케터가 "이런 데이터 연동은 개발자가 필요하지 않나요?"라고 걱정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들은 SDK 설치나 API 연동을 통해 개발 지식이 없는 마케터도 쉽게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티플라이(Notifly)는 SDK와 API를 통해 '장바구니 상품 추가', '구매 완료' 등 핵심 이커머스 이벤트를 코드 몇 줄로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Mixpanel, Amplitude 같은 분석 툴과 공식 연동되어 있어, 이미 이런 툴을 사용하고 있다면 기존 데이터를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연동이 완료되면, 이제 고객의 모든 행동이 실시간으로 추적되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화된 메시지를 발송할 준비가 완료됩니다.


2단계: 고객 그룹 세분화 (Segmentation)

모든 이탈 고객에게 동일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고객마다 이탈 이유가 다르고, 관심사가 다르며, 구매 단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메시지 발송을 위해서는 고객을 세분화하고, 각 그룹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세분화 기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고객을 그룹화하세요:

  1. 첫 구매 고객 vs 재구매 고객
    첫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신뢰도를 강조하고 회원가입 혜택을 제시하는 반면, 재구매 고객에게는 적립금이나 VIP 할인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2. 장바구니 총액 (고가 vs 저가)
    고가 상품을 담은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이나 무료 배송 같은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저가 상품 고객에게는 간단한 리마인드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3. 특정 카테고리 상품을 담은 고객
    예를 들어, 전자제품을 담은 고객에게는 제품 보증 정보를, 의류를 담은 고객에게는 사이즈 가이드나 스타일링 팁을 함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 이탈 후 경과 시간**
    이탈 후 1시간 이내의 고객은 여전히 구매 의사가 강하므로 간단한 리마인드로 충분하지만, 24시간 이상 경과한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같은 더 강력한 혜택이 필요합니다.

세분화된 메시지 전략 예시

  • 고가 상품 + 첫 구매 고객: "첫 구매 고객님께 특별히 10% 추가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
  • 특정 카테고리 + 재구매 고객: "자주 찾아주시는 [카테고리명] 신상품이 입고되었어요. 장바구니 상품과 함께 둘러보세요."
  • 24시간 이상 경과 + 고가 상품: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지금 결제하시면 무료 배송 + 추가 혜택을 드립니다."

노티플라이(Notifly)의 고객 세분화 기능을 사용하면, '최근 24시간 내 장바구니에 5만원 이상 상품을 담고 구매는 하지 않은 첫 방문 고객'과 같이 복잡한 조건의 타겟 그룹도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채널별 메시지 시나리오 설계

고객 세분화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각 그룹에게 언제, 어떤 채널로, 어떤 메시지를 보낼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설계해야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을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간대별 멀티채널 전략

효과적인 리마케팅을 위해 다음과 같은 단계적 접근을 권장합니다:

1) 이탈 후 30분~1시간: 즉각적인 웹/앱 푸시 알림 발송

고객이 사이트를 떠난 직후는 구매 의사가 가장 강한 시점입니다. 이때는 가볍고 즉각적인 푸시 알림으로 고객의 관심을 되돌리세요.

  • 예시 문구: "[고객명]님, 장바구니에 담아두신 상품을 다른 분들도 보고 있어요!"
  • 예시 문구: "잊지 마세요! 장바구니에 [상품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2) 이탈 후 3~6시간: 푸시 미반응 고객에게 카카오 알림톡 발송

첫 번째 푸시 알림을 클릭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조금 더 공식적이고 신뢰도 높은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합니다. 알림톡은 높은 오픈율을 자랑하며, 푸시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 예시 문구: "[고객명]님, 장바구니에 깜빡 잊으신 상품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결제하시면 내일 바로 출발합니다!"
  • 상품 이미지, 가격, 직접 결제 링크를 함께 포함

3) 이탈 후 24시간: 추가 혜택을 담은 알림톡 또는 친구톡 발송

여전히 미구매 상태라면,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 예시 문구: "[고객명]님만을 위한 특별 혜택! 장바구니 상품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 (오늘 자정까지)"
  • 긴급성과 희소성을 강조하여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

효과적인 메시지 작성 팁

  • 개인화: 고객 이름, 상품명, 가격 등을 변수로 삽입하여 맞춤형 메시지를 작성하세요.
  • 명확한 행동 유도: "지금 결제하기", "장바구니 확인하기" 같은 명확한 CTA(Call-to-Action)를 포함하세요.
  • 긴급성: "오늘만", "24시간 한정", "재고 얼마 남지 않음" 같은 표현으로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세요.
  • 혜택 강조: 할인, 무료 배송, 포인트 적립 등 구체적인 혜택을 명시하세요.

법적 준수사항: 알림톡과 광고성 정보 규제

메시지를 발송할 때 반드시 법적 규제를 준수해야 합니다.

카카오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만 발송 가능하며, 사전에 검수받은 템플릿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 삭제 예정 안내'와 같은 직접적인 광고성 문구는 반려될 수 있으나, '주문/결제 예정 안내'와 같은 정보성 내용은 가능합니다. 단, 법적 책임은 발송자에게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에 따라, 광고성 정보 전송 시에는 수신자의 사전 동의가 필요하며, 메시지 제목에 '(광고)' 표시, 전송자 명칭 및 연락처, 수신거부 방법을 명시해야 합니다. 단, 기존 거래 관계가 있는 고객에게는 6개월 이내에 동일 종류의 상품에 대한 광고를 보낼 수 있는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시나리오 설정을 간편하게

노티플라이(Notifly)의 '유저 여정' 기능을 활용하면 '장바구니 이탈 1시간 후 푸시 발송 → 푸시를 클릭하지 않으면 5시간 후 알림톡 발송'과 같은 멀티채널 시나리오를 코딩 없이 시각적으로 쉽게 설계하고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알림톡 템플릿 관리 및 심사 요청도 플랫폼 내에서 한번에 처리 가능합니다.


4단계: 자동화 워크플로우 설정 및 실행

앞서 설계한 시나리오를 이제 실제 마케팅 자동화 툴에서 구현할 차례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노코드(No-code)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하면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마케터가 직접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구축 단계

1) 트리거 설정: 자동화의 시작점 정의

워크플로우의 시작점으로 '장바구니 상품 추가' 이벤트 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조건을 추가합니다: '구매 완료' 이벤트가 특정 시간(예: 30분) 내에 발생하지 않는 경우 에만 워크플로우가 실행되도록 설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지만 30분 내에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만 자동으로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2) 액션 추가: 첫 번째 메시지 발송

첫 번째 액션으로 '앱/웹 푸시 발송' 을 추가합니다. 이전 단계에서 작성한 메시지 내용과 개인화 변수(고객명, 상품명 등)를 입력합니다.

3) 조건 분기: 고객 반응에 따라 다르게 대응

푸시 메시지를 발송한 후, 고객이 메시지를 클릭했는지, 구매를 완료했는지 를 확인하는 조건 분기를 설정합니다.

  • 만약 고객이 푸시를 클릭하고 구매를 완료했다면: 워크플로우 종료
  • 만약 고객이 푸시를 클릭하지 않았다면: 다음 단계로 진행

4) 시간 지연(Wait): 적절한 간격 두기

고객에게 너무 짧은 시간 간격으로 여러 메시지를 보내면 스팸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메시지 발송 전까지 '6시간 대기' 와 같은 시간 지연을 설정합니다.

5) 추가 액션: 두 번째 채널로 메시지 발송

대기 시간이 지나고 고객이 여전히 구매하지 않았다면, '카카오 알림톡 발송' 액션을 추가합니다. 알림톡은 푸시보다 더 공식적이고 신뢰도가 높아, 두 번째 터치포인트로 적합합니다.

6) 최종 단계: 추가 혜택 제공

24시간이 지나도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이나 무료 배송 같은 추가 혜택을 담은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노코드로 5분 만에 완성

노티플라이(Notifly)의 워크플로우 빌더는 마우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트리거, 액션, 조건, 시간 지연 블록을 연결하여 복잡한 시나리오도 5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흐름을 시각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트리거: 장바구니 추가 + 30분 내 미구매]
    ↓
[액션: 앱 푸시 발송]
    ↓
[조건: 푸시 클릭 또는 구매?]
    ↓ (No)
[대기: 5시간]
    ↓
[액션: 카카오 알림톡 발송]
    ↓
[조건: 구매 완료?]
    ↓ (No)
[대기: 18시간]
    ↓
[액션: 할인 쿠폰 알림톡 발송]

이 모든 과정을 개발자의 도움 없이 마케터가 직접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노티플라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실제 성공 사례

겟차(Getcha)는 노티플라이(Notifly)의 유저 여정 기능을 활용해 상담 전환율을 3배 높인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고객 행동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화된 메시지를 발송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함으로써, 마케팅 효율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워크플로우를 설정한 후에는 반드시 테스트를 진행하세요. 실제 테스트 계정으로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각 단계에서 메시지가 정확한 타이밍에 올바른 내용으로 발송되는지 확인합니다. 이후 실제 고객에게 발송하기 전에 최종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5단계: 성과 측정 및 최적화

자동화 캠페인은 한 번 설정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과 개선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어떤 메시지가 효과적이고, 어떤 시간대가 최적인지, 어떤 혜택이 전환율을 높이는지를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핵심 성과 지표(KPI) 체크리스트

다음 지표를 반드시 추적하고 모니터링하세요:

  • 메시지 오픈율: 발송한 메시지를 고객이 실제로 열어봤는지 확인합니다. 낮은 오픈율은 메시지 제목이나 발송 시간을 개선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클릭률(CTR): 메시지를 열어본 고객 중 실제로 링크를 클릭한 비율입니다. 메시지 내용과 CTA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장바구니 복구율: 해당 캠페인을 통해 장바구니를 복구하고 실제로 구매로 전환된 비율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전환 지표입니다.

  • 캠페인으로 인한 매출 기여액: 자동화 캠페인이 실제로 얼마의 매출을 창출했는지 정확히 측정해야 ROI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로 최적화하기

A/B 테스트는 자동화 캠페인 최적화의 핵심입니다. 메시지 문구, 발송 시간, 할인 쿠폰 금액 등 다양한 변수를 테스트하여 가장 효과적인 조합을 찾아내야 합니다.

A/B 테스트 예시

테스트 1: 혜택 종류

  • 그룹 A: "10%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
  • 그룹 B: "무료 배송 쿠폰을 드립니다"

두 그룹의 전환율을 비교하여, 어떤 혜택이 더 높은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고가 상품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이, 저가 상품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테스트 2: 메시지 톤

  • 그룹 A: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곧 품절될 수 있어요!" (긴급성 강조)
  • 그룹 B: "[고객명]님을 위해 특별한 상품을 준비했어요." (개인화 강조)

어떤 메시지 스타일이 더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는지 테스트합니다.

테스트 3: 발송 시간

  • 그룹 A: 이탈 후 1시간
  • 그룹 B: 이탈 후 3시간

최적의 발송 타이밍을 찾아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지속적인 개선 사이클

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개선 사이클을 반복하세요:

  1. 데이터 수집: 최소 2주 이상 캠페인을 운영하며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2. 분석: KPI를 분석하여 병목 지점을 파악합니다. (예: 오픈율은 높은데 클릭률이 낮다면 메시지 내용이나 CTA를 개선해야 함)
  3. ** 가설 수립**: "메시지에 상품 이미지를 추가하면 클릭률이 올라갈 것이다" 같은 구체적인 가설을 세웁니다.
  4. A/B 테스트 실행: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A/B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5. 적용: 성과가 더 좋은 버전을 전체 캠페인에 적용합니다.
  6. 반복: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성과를 개선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로 즉각 대응

노티플라이(Notifly)는 캠페인별 성과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제공하여 각 메시지의 오픈율, 클릭률, 전환율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A/B 테스트 기능으로 어떤 메시지가 실제로 매출을 높이는지 데이터를 통해 명확하게 검증하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를 정기적으로(주 1회 또는 격주 1회) 점검하고, 성과가 떨어지는 캠페인은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하세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장바구니 이탈률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핵심입니다.


FAQ

자동화 리마케팅 워크플로우 구축 시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Q1. 장바구니 리마인드 알림톡은 광고성 메시지인가요?

A. 수신자의 요청이나 거래 관계에 기반한 정보는 정보성 메시지로 분류될 수 있으나, 구매를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되면 광고성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카카오의 심사 기준과 정보통신망법을 모두 고려해야 하며, 가장 안전한 방법은 광고성 정보 전송 규약(사전동의, (광고)표기 등)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법적 최종 책임은 발송자에게 있으므로, 의심스러운 경우 법률 전문가나 특허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2. 너무 자주 메시지를 보내면 고객이 피로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A. 맞습니다. 그래서 고객 세분화와 발송 빈도 제한(Frequency Capping)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자동화 시나리오 메시지는 7일 내 1회만 받도록 설정하여 고객의 피로도를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고객이 언제든지 수신을 거부할 수 있는 명확한 옵트아웃(Opt-out) 방법을 제공해야 합니다. 노티플라이(Notifly)는 고객별 메시지 수신 빈도를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스팸성 메시지로 인한 고객 이탈을 방지합니다.

Q3. 마케팅 자동화 툴 도입 없이 직접 개발하는 것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A. 직접 개발은 초기 구축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마케팅 트렌드 변화에 맞춰 기능을 계속 유지보수해야 하는 부담이 큽니다. 개발자가 매번 캠페인 로직을 수정해야 하므로 마케터가 빠르게 테스트하고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하면 마케터가 직접 다양한 시나리오를 빠르게 테스트하고 실행하며 운영 리소스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노티플라이(Notifly)는 SK렌터카, 클래스101과 같은 대규모 고객사를 운영하며 검증된 안정성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여, 직접 개발의 어려움 없이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Q4. 어느 정도 규모의 이커머스 사이트가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도입하면 좋나요?

A.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수천 명 이상이고, 장바구니 이탈 건수가 하루 수십 건 이상 발생하는 사이트라면 자동화 워크플로우 도입의 효과를 즉시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리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도입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Q5. 워크플로우 설정 후 얼마나 빨리 성과를 볼 수 있나요?

A. 일반적으로 워크플로우 가동 후 2~4주 내에 초기 성과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2주는 데이터 수집과 기본 성과 확인 기간으로, 이후 A/B 테스트와 최적화를 통해 성과가 점진적으로 개선됩니다. 지속적인 최적화를 통해 3개월 후에는 안정적이고 높은 전환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이탈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장바구니 이탈률 70%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매출 증대의 가장 큰 기회 입니다. 이미 여러분의 제품에 관심을 보인 잠재 고객들을 다시 데려오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입니다.

본 가이드에서 제시한 5단계 자동화 워크플로우 를 구축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데이터 연동 으로 이탈하는 고객을 놓치지 않고 즉각 대응
  • 고객 세분화 로 각 그룹에 최적화된 메시지 발송
  • 멀티채널 시나리오 로 푸시 알림과 카카오 알림톡을 전략적으로 조합
  • 자동화 워크플로우 로 24시간 무인 운영, 마케팅 리소스 절감
  • 지속적인 A/B 테스트 로 캠페인 성과를 계속 개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과정을 마케터가 직접, 개발자의 도움 없이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노티플라이(Notifly)와 같은 노코드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하면, 복잡한 기술 지식 없이도 강력한 자동화 캠페인을 단 5분 만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여러분의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장바구니 이탈 데이터를 확인하고, 첫 번째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설계해보세요. 이탈하는 70%의 고객을 다시 데려와 충성 고객으로 전환하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단, 최종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법적 준수에 대한 판단 및 책임은 귀사의 마케팅 담당자와 법률 전문가에게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본 가이드는 실행 가능한 방향을 제시하지만, 구체적인 법률 해석이나 최종 의사결정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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